
본 사이트는 세계수라는 설정을 바탕으로 컨텐츠를 운용하게됩니다. (운영이 아닙니다!)
관리자는 각 섹션, 게시판, 크게는 한 중소사이트에서 관리행위를 하고.
운영자는 그 관리행위를 통괄하며, 권한을 받아서 사이트를 운영하게됩니다.
그리고 그 권한을 만들고, 컨텐츠를 총괄해서 만드는 개발자- The world라고 해야하는데. 표면적으론 나오진 않는.
관리자이든 운영자이든, 모두 자신의 의지를 가지고 자신의 역활에서 행동을 하면, 사이트는 사회가 되고, 저절로 운영이 될겁니다.
분명 마찰이 있을수있고, 매끄럽지 않을수있지만. 그건 없어선 안되는거니까요.
밑 내용부턴 관리자 사도 22중 8- 세계수의 성 Intro입니다.
자작소설동 TXT가, 이 내용을 사이트의 일들과 어떻게 믹스하면서 이어나갈지 기대됩니다-_-)
INTRO #1
왕의 재보. 그것을 이어받은 22사도와 22사도를 돕는 일행들.
그중 진정으로 왕의 능력을 인정받아, 자격을 갖추는자는 누가 될것인가?
세계수가 묶고있는 이 세계에서.
Moon,Star,Fool.Temperence...
그들은 각자에 걸맞는 별칭을 가지고. 움직이기 시작한다.
정의의 이름을 가진사람은 그에 걸맞는 정의를 추구하고
악마의 이름을 가진사람은 그에 걸맞는 악의를 바라게된다.
희망의 존재를 찾기위하여 그에 걸맞는 노력을 하고.
내면의 가치을 찾기위하여 그에 걸맞는 것들을 버리게된다.
경솔한 선택을 한자는 오히려 기회를 얻게될수 있었지만
안전을 추구했던 자는 기회를 잃어버리게 되었다.
그리고. 결과를 얻기위해 행동을 하는자도.
내면을 가다듬고 새로운 시작을 하는자도 있다.
이야기는. 아주 가볍게도-
자신을 정의-Justice로 자칭하는 남자와,
세상으로부터 희망-The Star로 불리우는 여자아이의 만남으로부터 시작된다.
단지 설정일뿐인 이 내용이. 사이트 내에서 어떠한 변화를 가질지도 미지수고.
그 미래또한 아무도 모르는거겟죠-_-);
아. 22라고 뭔가 콩을 떠올리면 곤란.
가볍게 쓴 설정이고. 언제든지 바뀔수있어요.